단대 졸업 후에 상경을 하고, 거처를 찾기 위해서 자신에게 묻자 도쿄 2가에 있는 심야 식당 '루나'에서 일하기 시작하게 된 凪. 거기서 만난 것은 외로움에 밤을 사는 레즈비언 히나코였다. 「밤이네… 시작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… 사랑에 겁을 주는 히나코에게 凪는 진심의 사랑을 전해 두 사람의 거리는 급접근해 가는데…
더보기..단대 졸업 후에 상경을 하고, 거처를 찾기 위해서 자신에게 묻자 도쿄 2가에 있는 심야 식당 '루나'에서 일하기 시작하게 된 凪. 거기서 만난 것은 외로움에 밤을 사는 레즈비언 히나코였다. 「밤이네… 시작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… 사랑에 겁을 주는 히나코에게 凪는 진심의 사랑을 전해 두 사람의 거리는 급접근해 가는데…
더보기..